고흥감태1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742회 나온 곳 어디?ㅣ여수 숭어·고흥 감태·홍성 새조개 2026년 2월 19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742회에서는 '추울수록 맛있다'라는 주제로 꾸겨집니다.겨울의 끝자락, 가장 차갑고 매서운 바다를 견뎌내며 더욱 깊고 단단한 맛을 품게 된 제철 식재료들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여수의 숭어와 아귀부터 고흥의 향긋한 자연산 감태, 그리고 홍성 남당항의 명물 새조개까지2월 바다가 선사하는 최고의 성찬들이 공개되었습니다.각 지역의 제철 음식과 상세 정보를 아래에서 하나씩 정리해 드립니다. 1. 여수 돌산읍 소율마을 (겨울 끝에 오르는 풍요로운 맛)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소율마을에서는 김영일·이정미 부부가 2월의 차가운 바다와 맞서며 제철 생선들을 건져 올립니다.제철 수산물의 향연: 차가운 물살을 견디며 살이 단단해.. 2026. 2. 19. 이전 1 다음